이번 평가는 럭셔리 여행 자문가와 FTG 익명 조사관 등 9000명 이상의 여행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델타항공은 FTG로부터 △미국 최고 퍼스트 클래스: A321neo 퍼스트 클래스 △미국 최고 비즈니스 클래스: 델타 원(Delta One) △미국 최고 항공사 라운지: 뉴욕 존 F. 케네디(JFK) 국제공항 델타 원 라운지 △최고의 항공사 앱: 플라이 델타(Fly Delta) 앱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중 미국 최고 비즈니스 클래스, 미국 최고 항공사 라운지, 최고의 항공사 앱 3개 부문에서는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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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델타항공은 포브스가 발표한 ‘2025 세계 최고 고용주(World’s Best Employers)’ 순위에서 전 세계 900개 기업 가운데 2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장조사기관 스타티스타와 함께 전 세계 50여 개국 30만여 명의 근로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진행된 해당 평가는 임직원 수 1000명 이상을 보유하고 두 개 이상의 대륙에서(아시아,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응답자들은 △자사 추천 의향 △보상 및 성장 기회 △원격 근무 제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델타항공은 직원 중심의 기업 문화와 포용적이고 긍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오픈 도어(Open-Door) 정책’을 통해 임직원이 경영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지역 본부마다 상주 임원을 배치해 현지 시장을 파악하고 정기적으로 경영 현황을 공유하는 등 대면 소통을 적극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직원 참여형 설문조사를 운영해 임직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기업 운영 전반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델타항공은 올해 △더 포인츠 가이(The Points Guy) 7년 연속 ‘미국 최고의 항공사’ 선정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4년 연속 ‘미국 최고 항공사’ 선정 △시리움(Cirium) 4년 연속 ‘북미 지역 최다 정시 운항 항공사’ 선정 등 우수한 고객 경험, 기업 문화, 운영 성과 등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으며 글로벌 프리미엄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