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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젠 로버츠 디자인 마이애미 CEO가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창작의 빛: 한국을 비추다’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디자인 마이애미가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전시로 12개 해외 갤러리, 4개 국내 갤러리, 71명의 디자이너들이 1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14일까지 진행된다.
젠 로버츠 CEO는 “2005년 디자이너상을 수상한 자하 하디드의 상징적인 건축물에서 20년 만에 전시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서울에서 국내외 디자인 커뮤닌티의 만남과 교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