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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세이버스코리아가 2일부터 6일간 창덕궁 낙선재에서 ‘낙선재유(遊)_이음의 합’을 주제로 제3회 K-헤리티지 아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가유산청 주최,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와 국가유산형 예비사회적기업 세이버스코리아, 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빙그레가 후원하는 민관협업 행사다. 전시에는 무형유산 보유자·이수자 등 전통장인과 현대작가 총 50여 명이 참여해 달항아리, 채상, 자수, 나전 등 전통과 현대 예술 작품 총 14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창덕궁 입장료 별도), 매일 매일 3회(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사진=세이버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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