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주영 장관, 독도등대· 남극기지에 격려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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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7일 종합상황실을 찾아 원격지 근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장관은 먼저 김종철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장과의 통화에서 부산항 관제상황을 묻고, “최근 부산항에서 발생한 선박충돌사고와 같은 해양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항해안전 확보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장관은 이강일 독도등대관리소장과의 통화에서 “독도등대는 동해 항해안전 및 해양영토 수호의 첨병으로 근무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긍지를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지난 2월 준공된 남극의 장보고과학기지 진동민 월동대장과의 통화에서는 “우리나라 기초과학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극지연구를 주도해 ‘극지분야 선도국가 도약’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가슴깊이 새기고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 ▲이주영 해수부 장관이 남극 장보고과학기지 진동민 대장과 통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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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영 해수부 장관이 이강일 독도등대관리소장과 통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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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영 해수부 장관이 김종철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장과 전화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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