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타이틀 스폰서십으로 세나는 지난 4년간 GFNS의 최상위 후원사였던 ‘수아레스(SUAREZ)’ 브랜드를 대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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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는 이번 후원을 통해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자사의 사이클링 팀 커뮤니케이션 기기 및 스마트 헬멧을 美 커뮤니티에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세나의 제품은 △동료 라이더와 팀 커뮤니케이션을 편하게 하고 △실시간 음성 길 안내를 받거나 △음악·팟캐스트를 즐기면서도 △주변 교통 상황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루벤 클라인(Reuben Kline) GFNS 설립자 겸 디렉터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메시 인터콤(Mesh Intercom) 기술 기업인 세나를 타이틀 스폰서로 맞이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스마트 헬멧의 향상된 안전 기능을 美 사이클리스트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세나의 사이클링 팀 커뮤니케이션 기기 및 스마트 헬멧은 반경 800m 내 동료 라이더들 간의 실시간 통신으로 도로 위험, 타이어 펑크 등 중요한 정보를 전달해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한다. 또 스마트폰 화면을 볼 필요 없이 헬멧 스피커를 통해 길 안내를 들을 수 있어 라이더가 전방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잭 우(Jack Woo) 세나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는 “GFNS와의 협력을 통해 팀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세나의 기술을 美 전역의 사이클리스트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사고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동료 라이더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위험 상황을 미리 방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RideConnected RideProtected’ 캠페인을 통해 사이클리스트들이 팀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되어 안전하게 라이딩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 달 14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는 세나는 모터사이클 통신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 사이클링 및 아웃도어 스포츠와 산업 현장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공모자금의 약 35%가량을 매스 마케팅 자금으로 활용하는 등 상장 이후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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