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폭스바겐코리아 딜러사인 클라쎄오토는 이병한 대표가 최근 유공납세자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 이병한 클라쎄오토 대표. 클라쎄오토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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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매년 구청장 추천으로 재정 기여도와 사회적 공헌도가 높은 납세자를 선발하고 있다. 이번에는 법인납세자 35명이 수상했다. 2002년 설립한 클라쎄오토는 2005년부터 수도권 지역 폭스바겐 판매·서비스를 맡아 현재 5개 전시장과 5개 서비스센터, 1개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클라쎄오토는 이번 수상으로 3년 동안 세무조사 면제,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면제 등 혜택을 받게 된다.
이병한 대표는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투명 경영을 원칙으로 성실한 납세와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