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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국 법인 설립은 A&M의 아시아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의미한다. A&M은 현재, 한국 법인을 포함해 홍콩과 중국(베이징, 상하이), 인도(뭄바이)에 현지 법인을 두고 있다.
김재욱 신임 대표는 미시간대에서 경제학과 아시아학을 전공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분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리버사이드 컴퍼니에서 7년간 한국 지사를 총괄했고, 맨파워그룹의 자회사 라이트 매니지먼트에서 5년간 한국 법인 및 아시아 지역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김 대표는 “한국은 수출 주도형 경제구조로 인해 외부 변화와 성장 둔화에 특별히 민감하다”며 “A&M 한국 법인은 산업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A&M의 다양한 경험을 활용해 국내 고객사들에 실질적인 기업회생 서비스와 실적 향상 방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A&M 아시아 사업부를 총괄하는 올리버 스트래튼(Oliver Stratton) 공동 대표는 “김 대표는 임시 매니지먼트 등으로 대표되는 A&M만의 특별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 접근방식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뿐 아니라, 한국 상황에 최적화된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