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AI 크리에이터 하치로와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신수정 기자I 2026.02.11 08:25:17

18일까지 영상 댓글 참여 시 메가박스 관람권 증정
샤토와인 논알콜 스파클링과 영화관 데이트 연출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웅진식품의 ‘샤토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이 AI 크리에이터 하치로와 함께 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웅진식품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토와인과 하치로가 협업한 발렌타인데이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하치로는 치와와 캐릭터를 활용한 일상 소재로 인기를 얻고 있는 AI 크리에이터다. 이번 영상은 발렌타인데이에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며 알코올과 칼로리 부담 없이 샤토와인을 곁들이는 상황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콘텐츠 공개에 따른 SNS 참여형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18일까지 해당 영상 게시물에 샤토와인과 함께하고 싶은 순간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메가박스 강남점에서는 발렌타인데이 기념 샤토와인 증정 특별 상영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같은 특별한 날에 술 부담 없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감형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논알콜 샤토와인이 어울리는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웅진식품이 지난해 12월 출시한 샤토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은 와인의 풍미와 청량감을 구현한 제품으로 레드와인맛과 화이트와인맛 2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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