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대학로 씨어터 쿰에서 공연되는 연극 ‘그리고. 바다를. 오르다’는 앞서 선보인 ‘꽃님 이발관’ ‘나, 옥분뎐傳!’에 이은 완결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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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주제를 다루지만, 가볍게 이야기를 풀어내며 웃음과 사색을 동시에 전한다. 권 작가 특유의 아름다운 우리말과 엉뚱한 상상력, 시적 이미지가 어우러진다.
배우 박현미, 이상구, 조혜선, 한정호를 비롯해 신예 최민혁, 김인아가 함께한다.
삶과 죽음, 존재 의미 탐색
10월 17~26일 대학로 씨어터 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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