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농협-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농협은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122609 캠페인' 사업 및 각종 홍보사업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 회장은 "아직도 발굴하지 못한 6·25 전사자 122,609분의 유해가 조속히 유가족 품으로 돌아가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농협의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6·25 전쟁 70주년 공익사업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