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공간 활용성 높인 저상형 프레임…씰리침대 ‘로우드’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세연 기자I 2026.07.09 09:06:02

온·습도 변화에도 변형 적고 내구성 뛰어나
천연 고무나무 원목만으로 제작
독서·충전 가능한 사이트패널로 편의성↑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는 천연 원목을 사용한 저상형 침대 프레임 ‘로우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천연 고무나무를 사용하고 제품 높이를 낮췄다.

씰리침대 천연 원목 저상형 프레임 '로우드'.(사진=씰리침대)
씰리침대 천연 원목 저상형 프레임 '로우드'.(사진=씰리침대)
최근 공간에 개방감을 더하고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침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을 넘어 업무와 취미, 휴식까지 가능한 공간으로 침실을 꾸미려는 소비자도 늘어나고 있다. 씰리침대는 이 수요에 집중해 이번 신제품 로우드를 출시했다.

먼저 로우드는 인체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중밀도 섬유판(MDF)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고무나무 원목만으로 제작했다. 천연 고무나무는 수분 함량이 낮고 밀도가 높아 온·습도 변화에 변형이 적고 뛰어난 내구성을 갖춰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침대 높이는 낮추고 디자인은 단순화해 공간이 한층 넓어 보이도록 연출했다. 원목 특유의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따뜻한 질감을 그대로 살려 다양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사이드 패널은 개인의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다. 각 패널에는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3단 터치 조명과 USB 및 C타입 충전 포트가 내장돼 취침 전 독서, 스마트기기 충전 등이 가능하다.

로우드는 레귤러킹(RK), 칼킹(CK), 킹(KI), 퀸(Q), 슈퍼싱글(SS) 등 전 사이즈로 출시됐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로우드는 자연 친화적인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 실용적인 편의 기능을 모두 담아 편안하고 건강한 침실 공간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레임”이라며 “앞으로도 씰리침대는 고객의 다양한 일상생활과 공간에 맞춘 프리미엄 침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