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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하나를 그려’는 소란이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드림’(DREAM)을 낸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고영배(보컬), 편유일(드럼), 서면호(베이스), 이태욱(기타) 4인 체제에서 고영배 1인 체제로 변모한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곡이라 더욱 주목된다.
고영배는 신곡 발표에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새 출발을 기념해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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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소란 음악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편안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곡”이라며 “‘막막한 순간일수록 가장 단순한 것부터 시작해보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소란은 오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조이 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