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 30데이 3도 캠페인은 롯데호텔 서울이 매월 30일 소공30데이 프로모션의 객실 수익금 3%를 적립해 진행하는 기부 활동이다. 호텔과 고객,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사회의 마음 온도를 3도 높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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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롯데호텔 서울은 내년 서울시 중구청 ‘명예의 전당’에도 등재될 예정이다.
소공 30데이 프로모션은 오는 30일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객실을 예약하고 투숙하면 수익금 일부가 자동으로 적립돼, 내년 7회 캠페인의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소공 30데이 프로모션은 호텔을 이용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기부 활동에도 동참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며, “명예의 전당 등재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