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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별로는 개인이 69억원 규모를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39억원, 491억원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2672억원 매도우위다.
업종별로는 하락우위다. 오락·문화는 1% 넘게 하락하고 있고 제약과 화학, 건설, 금융, 유통 등도 1% 미만 수준으로 약보합세다. 반면, 부동산, 금속은 1% 넘게 오르고 있고, 비금속과 전기전자, 증권 등은 1% 미만 수준으로 강보합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상승 우위다. 삼성전자(005930)는 1.68% 오른 5만4400원에 거래 중이고 SK하이닉스(000660)도 0.06% 상승 중이다. 현대차(005380)와 NAVER(035420)도 1% 미만 수준으로 강보합세다. 반면, 셀트리온(068270), KB금융(105560), 신한지주(055550) 등은 1% 미만 수준으로 약세다.
한편 지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이날 0.16% 올라 4만 2906.95를 기록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73% 올라 5974.07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 종합지수는 0.8% 올라 1만 9764.8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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