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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최초로 PB 단일 상품을 주제로 한 이번 팝업에는 4만명 이상이 시식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 기간 1만개 이상의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이 판매됐으며, 같은 기간 전국 세븐일레븐의 식빵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배 늘었다.
지난 4월 15일 출시된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은 현재 세븐일레븐 전체 PB 베이커리 가운데 매출 2위에 올랐다.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은 2900원으로 베이커리 전문점 제품 대비 약 50%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자르는 공정을 생략한 통식빵 형태로 수분 손실을 줄여 손으로 쉽게 찢어 먹을 수 있는 식감을 구현했으며, 롯데중앙연구소의 특허 유산균 발효종과 가공버터, 꿀, 연유를 더해 촉촉함을 높였다. 토스트와 샌드위치뿐 아니라 불닭빠네, 육회빠네 등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숨결통식빵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이달 말까지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롯데멤버스카드로 결제하면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1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으며, BC카드 또는 토스페이머니로 2개 이상 구매해도 반값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모든 빵 상품은 엘페이(L.PAY)로 결제하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예성 세븐일레븐 마케팅전략팀 브랜드마케팅 담당은 “이번 릴레이 팝업은 편의점 PB 베이커리도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갖췄다는 점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