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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 바르샤바 군사박물관에서 대한민국과 폴란드 정부가 참석한 가운데 천무 유도탄 계약이 체결됐다”면서 “이번 달에만 북유럽 에스토니아, 중남미 페루에 이어, 그간 한국 방산이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디딤돌이 돼주었던 폴란드까지. 연이은 K-방산의 승전보를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고 밝혔다.
이어 “국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어디든 가겠다는 심정으로, 지난 10월 폴란드에 다녀왔다고 보고드렸다”면서 “그때는 만 24시간이 안 되게 체류했는데, 이번에도 20시간을 빠듯하게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다녀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뿌려둔 씨앗이 잘 자라고 있는지 살피고 새로운 씨앗을 심기 위해 방문한 지 두 달 여 만에, 성과를 수확해서 보고드릴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구체적인 성과를 더 많이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전 부처와 기업이 힘을 모으겠다. 자세한 내용은 내일 귀국해서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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