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보플2' 데뷔조 리얼리티 론칭…'알파드라이브원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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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2.09 09:52:41

23일 엠넷플러스 통해 최초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CJ ENM 음악 채널 Mnet은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준비 과정을 그리는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알파드라이브원 렛츠고’를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9월 종영한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데뷔조다. 참가자 중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등 8명이 데뷔 기회를 잡았다.

이들은 최근 K팝 시상식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첫 공식 무대를 펼쳤다. 데뷔 앨범 ‘유포리아’(EUPHORIA)는 내년 1월 12일 발매한다. ‘알파드라이브원 렛츠고’에는 ‘2025 마마 어워즈’ 준비 과정과 데뷔 앨범 작업기, 멤버들의 일상 모습 등이 담길 예정이다.

제작진은 “데뷔를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고 생생하게 담아내고자 했다. 멤버들이 설렘과 긴장 속에 서로를 응원하며 데뷔를 준비하는 모습을 ‘주행 기록’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풀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 렛츠고’는 오는 23일 오후 8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다음날인 24일 오후 8시 Mnet을 통해서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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