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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은 매출액 2854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8%, 8.3% 증가했다.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2639억원, 영업이익 156억원) 대비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한 수준이다.
박 연구원은 “4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2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다는 것”이라며 “자회사 AJ대원의 매각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불구에도 렌털 부문 및 창고·유통 부문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4%, 27.1%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창고·유통 부문 영업이익은 지난 3분기에 8분기 만에 흑자전환한 데 이어 이번 분기도 큰 폭의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박 연구원은 “렌털 부문은 산업안전장비 미국법인의 사업중단에 따른 일시적인 비용(렌털 자산 감액 등 76억원) 등을 제외하면 역시 높은 수익성을 달성했다”며 “당사 추정 올해 1분기 예상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2915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6%,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AJ네트웍스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에 이어 클로봇과도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로봇사업 확대는 물론 약 5000여 대의 로봇렌탈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삼성전자 P4 투자 재개 및 향후 P5 투자가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혜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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