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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베컴과 네이마르가 즐겨 먹는 디저트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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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기자I 2014.07.31 15:18:56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다음달 17일까지 식품관인 고메이494에서 아사이베리를 이용한 디저트를 판매하는 ‘보뚜 아사이’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보뚜 아시아는 ‘아사이볼’ 한가지 메뉴를 판매한다. 아사이볼은 아사이베리 열매로 만든 냉동 스무디 위에 각종 열대과일 토핑을 올려 먹는 브라질 대표 건강음식이다.

아시아볼은 방송을 통해 축구스타 네이마르와 베컴이 즐겨먹는 메뉴로 소개됐으며, 작년 여름에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의 몸매 비결로 알려져 이슈가 된 바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핸디(5500원), 레귤러(7500원), 라지(1만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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