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용준, KPGA 김원섭회장으로부터 우승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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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원더클럽 클럽72CC 오션 코스(파71/ 7,076야드)에서 KPGA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용준이 최종일 이븐파 71타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했다. 장유빈, 정재훈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들어가 18번홀(파5)에서 진행된 2차 연장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