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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등 하나금융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포럼은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투자시장 변화를 살펴보기 위한 강연과 특별 대담, 현장 체험 부스 등으로 구성됐다.
강연 세션에서는 윤지호 경제평론가가 ‘흔들리는 시장, 투자의 중심’을 주제로 시장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와 김경일 아주대 교수는 각각 ‘AI가 바꾼 투자’와 ‘돈의 심리’를 주제로 강연했다.
주식시장 특별 대담에서는 3PRO TV 김동환 의장이 진행을 맡았다. ‘빈센트’로 활동하는 김두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와 장우진 금시공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현재 주식시장에 대한 엇갈린 시선’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금융상품·서비스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하나증권을 비롯해 하나은행, 하나자산운용, 하나카드 등이 참여해 자산 탐색과 자산 형성, 은퇴 준비 등 생애주기별 금융서비스를 소개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손님들이 시장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는 일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손님의 자산과 더 나은 미래를 함께하는 금융 동반자로서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