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대표는 “(하 수석이) 집에 가서 생각해 보겠다고 했는데 아마 최종 결심을 밤새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아마도 좋은 소식을 여러분께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되는 부산 북구 갑 보궐선거에 하 수석을 영입하는 데 공을 들여왔다. 이르면 이날 하 수석이 출마 결심을 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민주당도 전략공천 발표 준비를 하고 있다. 부산 북 갑 보궐선거엔 하 수석 외에도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국민의힘)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무소속)도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24~25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대전화 가상번호 조사에서 하 수석은 35.5% 지지율을 받아 한 전 대표(28.5%)와 박 전 장관(26.0%)을 앞섰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결심을 굳힌 걸로 알려졌다 전 대변인의 출마지론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전 지역구인 충남 아산시 을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1:59:30' 마라톤 2시간 벽 깬 화제 속 러닝화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087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