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035720) 전 대표는 회사 주식 12만6000주(0.93%)를 장내 매도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 전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198만주(14.60%)에서 185만4000주(13.67%)로 감소했다. 이 전 대표는 이번 주식 매각으로 약 103억원의 현금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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