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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를 받은 RM은 “‘스윔’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압박을 받는 가운데, 우리가 지금 어떤 음악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일지 고민했다”며 “계속 도전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뒤이어 뷔는 “정말 감사하다”며 “우리는 계속해서 헤엄쳐 나가겠다. 함께 가자”고 소감을 보탰다.
‘AMA’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와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Artist) 후보에도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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