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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내년 1월 입사 신입직원 32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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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26.10.20 09: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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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무·IT 등 7개 직렬 31명…인천 근무 전기직 1명 별도 선발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접수…학력·연령 제한 없어

[세종=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수협중앙회가 내년 1월 입사할 신입직원 32명을 공개 채용한다. 일반사무부터 정보기술(IT), 수산식품, 전기 분야까지 다양한 직렬에서 인재를 선발한다.

수협중앙회, 내년 1월 입사 신입직원 32명 공개채용
수협중앙회는 일반 채용 31명과 권역별 채용 1명 등 총 3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반 채용은 일반사무 15명, 커머스 4명, 계리·상품개발 2명, 손해사정사 1명, 인도네시아어 1명, IT 6명, 수산식품 2명 등 7개 직렬에서 진행한다. 권역별 채용에서는 인천에서 근무할 전기 직렬 직원 1명을 뽑는다. 모든 모집 분야에서 학력과 연령에 따른 지원 자격 제한은 없다.

지원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다음 달 16일 발표하며, 필기전형은 11월 21일 진행한다. 이후 12월 8~10일 1차 면접과 12월 22~23일 2차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모집 직렬 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전형 단계마다 이전 평가 결과를 반영하지 않는 허들식(제로베이스) 평가 방식을 적용한다.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에게는 모든 전형에서 특별가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직렬별 전문성을 평가하기 위한 전공 필기시험도 실시한다. 다만 손해사정사, 인도네시아어, 수산식품, 전기 분야는 해당 직렬의 전문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관련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대상으로 전공시험을 면제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18일부터 2주간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는다. 입사 포기나 결격사유 발견, 중도 퇴사 등으로 결원이 생기면 최종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3개월간 직렬별 예비 합격자 순위에 따라 충원한다.

자세한 채용 내용은 오는 22일 수협중앙회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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