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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플랫폼은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의 일상적인 경험과 지역에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도시계획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공청회나 주민공람 등 특정 시기와 일회성 절차에 그쳤던 기존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계획 수립 초기부터 시민 누구나 시공간 제약 없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365일 24시간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상시 소통체계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
시민참여 플랫폼은 이달부터 내년 7월31일까지 운영한다. 시민은 인천시 홈페이지 내 설문조사 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설문에서는 시민이 현재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평소 가장 자주 이용하는 시설 △앞으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 △지역 생활환경과 필요한 시설에 대한 의견 등을 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