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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지는 홍제역과 내부순환도로 사이 위치한 곳으로 저층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곳이다. 서울시는 지난 7월 복개된 홍제천의 자연 생태 기능 회복과 효율적 토지 활용을 위해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대상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아파트 4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1010가구와 오피스텔,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과 메디컬센터 등이 도입된다.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애주기별 복지 수요를 충족할 생활SOC 시설인 ‘인생케어센터’를 도입한다. 인생케어센터는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복지 서비스 공간으로 키즈카페, 도서관뿐만 아니라 산후조리원, 노인복지관 등을 유기적으로 배치한다.
홍제천도 복원된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향유할 수 있는 수변문화공간을 조성해 서북권의 새로운 휴식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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