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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직도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한다며 “내일도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최지수는 “주6일 알바를 하는데 하루 쉴 때 오디션을 봤다”고 털어놨다.
MC 유재석이 부모님의 반응을 묻자 눈물을 쏟으며 “제대로 공장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게 학자금 대출을 하기 위해서였다. 엄마가 공장 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시는 것 같더라”고 밝혔다.
이어 최지수는 “남들이 다 안된다고 할 때 내 꿈을 응원해줘서 고마워”라고 엄마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최지수는 최근 종영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2세 강노라 역을 맡아 출연해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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