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이너웨어 페스티벌’ 진행…최대 반값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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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11.04 08:54:21

여성·남성·아동 이너웨어 등 2개 이상 구매시 30%↓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홈플러스가 이달 12일까지 최대 반값 수준의 ‘이너웨어 페스티벌’을 연다. 최근 가성비와 집콕 트렌드에 따라 이너웨어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행사다.

(사진=홈플러스)
4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올해 3~9월 이너웨어 주요 품목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아동 이지웨어가 56%, 패밀리 파자마가 47%, 남성 드로즈·트렁크가 31%, 여성 팬티가 21% 늘었다. 실내복과 잠옷류 인기가 두드러졌으며, 초가성비 브랜드 ‘마이핏플러스’ 판매가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남성·아동 이너웨어, 히트플러스, 파자마 등 전 품목을 대상으로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6일부터 9일까지는 ‘카카오 성인 이지웨어’ 50% 할인, ‘아동 캐릭터 속옷 세트’, ‘비비안·트라이엄프 여성 팬티’ 1+1 등 주말특가도 운영한다.

김창규 홈플러스 이너웨어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필수 소비재인 속옷을 부담 없이 살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로 대형마트 이너웨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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