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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권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집은 팝업북, 플랩북은 물론 피아노 건반, 버스 벨, 모양 열쇠, 불빛 등 독창적인 조작 요소를 담은 놀이책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놀이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각 권마다 유아 놀이 전문가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이 마련한 ‘아기랑 플레잉톡’ QR 음원을 담았다. 초보 부모도 쉽게 책놀이 방법과 상호 작용 가이드를 따라하며 아이들과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정보는 웅진씽크빅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미래교육사업부문장은 “오! 플레잉은 1~4세 영유아가 놀이를 통해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도록 기획한 전집”이라며 “독창적인 조작 활동과 신나는 책놀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작은 성취부터 큰 즐거움까지 차곡차곡 쌓아가며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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