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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日 1위 RTD ‘효케츠’ 국내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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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7.30 08:54:0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하이트진로(000080)는 일본 1위 즉시음용(RTD) 제품 ‘효케츠’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사진=하이트진로
효케츠는 2001년 7월 일본 기린그룹에서 출시한 브랜드다. ‘깔끔하고 과하게 달지 않게 과즙의 싱그러움을 담은 술’을 지향한다.

이번에 국내 유통되는 제품은 복숭아 맛의 ‘효케츠 모모’다. 과일에서 저온 추출해 투명화 한 과즙을 사용해 잡미가 없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도수는 6.3%이며 330㎖ 용량의 캔 제품 1종이 출시된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과거 강한 맛을 가진 RTD 제품의 주 고객이 남성이었다면, 효케츠는 과즙감을 깔끔하게 느낄 수 있으면서 과하게 달지 않아 남녀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어 RTD 시장에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했다“며 “기존 RTD제품과 차별화된 맛을 원하는 국내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효케츠는 이달 5주차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창고형 할인마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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