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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김범한 YK 대표변호사는 31일 신년사를 통해 “모든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상담기법을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YK는 2024년 한해 동안 변호사 수 350명을 돌파하고 전국 32개 분사무소를 설립하는 등 외형적 성장을 이뤘다. 특히 차액가맹금 소송, 홍콩 ELS 사태 투자자 대리, 티몬 PG사 법률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7대 로펌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강경훈·김범한 대표변호사는 “2025년에도 고객의 고민을 깊이 이해하고 모든 사건을 내 일처럼 수행하는 든든한 법률 파트너가 되겠다”며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신뢰받는 로펌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YK는 새해에도 사건별 전담센터를 확장하고 전문 법률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고객 중심의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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