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회는 첫 성과물로 ‘디지털자산시장 제도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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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연구회 발족을 통해 새 정부의 디지털자산 정책 공약에 맞는 주제들을 선정하고, 연구와 조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책 입안자, 시장 참여자,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심층 분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장은 “디지털자산시장 제도 동향이 국정과제인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지식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진 DAXA 의장은 “이번 보고서 발간은 DAXA가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 전반에 대해 수행하는 첫 연구·조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며 “자본시장연구원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학계의 전문성과 시장의 실질적인 요구를 결합한 분석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