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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69팀이 참가했으며 4학년 심화캡스톤디자인 38팀, 3학년 기초캡스톤디자인 31팀이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했다. AI, IoT, UX/UI,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논의됐다. 평가는 창의성, 구체성, 완성도, 발표력을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평가위원단은 컴퓨터공학 전공교수, 산학협력중점교수, 교과과정혁신위원회 소속의 기업 전문가로 구성됐다.
경진대회 수상팀은 △기초캡스톤디자인 부문 「GPT 모델을 활용한 사용자 맞춤형 웹툰 추천 플랫폼」을 개발한 AI컴퓨터공학부 3학년 ToonPick팀(정재호, 이원재, 최현웅, 서동영, 이준형, 팀장 박효빈) △심화캡스톤디자인 부문 「AI 기반 사용자 맞춤형 모의면접 시스템」을 출품한 AI컴퓨터공학부 4학년 IntelliView팀(박명수, 김정은, 이한음, 장성호, 팀장 권지윤)으로 각각 대상을 받았다.
박용철 경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 연구교수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이론을 넘어 실제 문제 해결에 도전하고, 학생과 산업계가 함께하는 융합적 사고의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AI‧SW 교육을 통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창의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대는 문제 해결형 AI·SW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계와 협력해 주제 도출, 팀 매치메이킹,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SW중심대학’ 사업을 통해 산업 수요 기반의 실무형 SW 교육 체계를 구축해 AI·SW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