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1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경기 부천시 방문판매업체인 TR이노베이션·사라퀸 관련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권준욱 부본부장은 “경기 부천시 TR이노베이션·사라퀸(방문판매업) 관련 지난 8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됐다”면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라고 말했다.
TR이노베이션 관련이 2명, 사라퀸 관련이 9명이다.
 | |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는 18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앞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환자는 18일 오후 12시 기준 457명으로 늘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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