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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이 전일 주주환원을 골자로 한 ‘밸류업 3대 패키지’를 공개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웅진씽크빅 이사회는 △자사주 소각 △현금배당 △준비금 감액을 추진한다.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25%인 185만주를 소각하고 주당 85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이달 말로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자본준비금 1000억원의 이익잉여금을 전입해 배당가능 이익을 확대하고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보통주 2주를 1주로 병합하는 ‘2대 1 액면병합’도 추진한다. 주식 수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기업가치에 부합하는 적정 주가 수준을 형성하고 주식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