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더하다’ 차음료 2종 디자인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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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5.11.19 10:01:56

국산 곡물 사용·식이섬유 함유 직관적 전달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식이섬유를 함유한 차음료 ‘더하다 보리차’와 ‘더하다 옥수수수염차’ 2종의 패키지를 리뉴얼한다고 19일 밝혔다.

더하다 보리차, 옥수수수염차 2종. (사진=롯데칠성음료)
이번 리뉴얼은 해당 제품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를 넣은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산 곡물을 사용한 차음료라는 특성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새로운 패키지 라벨 전면에는 보리와 옥수수 등 국산 곡물 본연의 이미지를 배치했다. 식이섬유 4.2g 함유 표시도 전면에 넣어 제품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다.

용기 디자인도 변경했다. 기존 사각 페트병을 둥근 원형으로 바꿔 그립감을 개선했다. 페트병 하단은 투명하게 처리해 곡물차 음료의 깔끔한 속성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 디자인 변경을 통해 ‘더하다 보리차, 옥수수수염차’가 소비자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변경된 디자인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2년 5월 출시된 ‘더하다’ 차음료 2종은 100% 국산 보리와 옥수수현미 혼합추출액을 사용했다. 여기에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를 첨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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