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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한, 생일 맞아 또 1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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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9.14 13: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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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전달
"상처 입은 아이들이 미소 되찾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한이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1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은 생일을 맞은 이날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심리치료 지원, 은평천사원 아동 양육 및 교육 지원에 각 5000만 원씩 쓰일 예정이다.

앞서 한은 지난해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에 성인 중증질환 환자 치료비 및 간병비 지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한 바 있다.

또 한 번 기부에 나선 한은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에 작게나마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포근한 울타리 안에서 아픔을 이겨내고 환한 미소를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남미 3개 지역에서 개최하는 음악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와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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