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는 “프랙티스와 퀄리파잉, 결승 레이스까지 모든 일정을 풀 패키지로 편성하고, 일본 스즈카 서킷 현장 리포팅을 통해 시즌 초반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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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가 열리는 스즈카 서킷은 F1 유일의 ‘8자형 교차 구조’ 트랙으로 유명하다. 고속 구간과 까다로운 코너가 이어지는 난코스다. 매 시즌 예측 불허의 변수를 만들어내는 대표적인 서킷으로 꼽힌다.
쿠팡플레이는 4년 연속 일본 그랑프리 현장 중계를 이어간다. 진세민 캐스터가 현장에서 서킷 분위기와 주요 관전 포인트를 전달한다. 중계에는 윤재수 해설위원과 안형진 캐스터가 참여한다.
윤재수 해설위원은 “이번 대회는 하스의 타이틀 스폰서 토요타 가주 레이싱과 애스턴마틴의 파워유닛 공급사 혼다의 홈 그랑프리”라며 “메르세데스의 3연승 도전과 함께 공격적 업데이트를 준비한 페라리의 반격 여부가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4월 한 달간 F1 특집 콘텐츠도 선보인다. 미공개 인터뷰와 호주·중국·일본 그랑프리 분석, 2026 시즌 규정 해설, 팬 참여형 Q&A 등을 포함한 독점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스포츠 패스 클럽’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7월 영국 그랑프리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기 티켓과 항공, 숙박을 포함한 패키지와 함께 드라이버 사인 모자, F1 레고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