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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Chrome), ‘록’(Rock), ‘칼’(KAL) 등의 영단어를 결합해 만든 밴드명인 크록티칼에는 ‘날카롭고 직선적인 태도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정체성을 구축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밴드의 메인 보컬이자 프로듀서를 맡은 시연은 “크록티칼 활동을 통해 재밌고 개성 있는 음악을 들려 드리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크록티칼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활발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메인 보컬 겸 프로듀서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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