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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푸르메소셜팜 소속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 방울토마토를 수확하고 포장하는 작업을 도왔다. 봉사활동을 마친 후에는 농장 관계자들에게 ‘행복의 버거’와 기념품으로 준비한 목도리를 전달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한국맥도날드는 가맹점주, 협력사, 본사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창업주 레이 크록의 ‘세 다리 철학’을 바탕으로 협력사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급망 개선, 식품 안전 강화 교육, ESG 경영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협력사들과 함께 커뮤니티의 가치를 나눌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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