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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이번 행사에서 야간 파생시장 도입 직후, 실질적인 시장접근성 개선 효과가 큰 유럽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야간시장 도입을 홍보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거래소는 유럽 최대 파생상품거래소인 유렉스(Eurex)와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MSCI 한국물 상장 관련 세부 사항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유럽의 가상자산 기반 파생상품 관련 제도·규제 현황 등을 논의했다.
거래소는 향후 K-파생시장에 대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오는 9월에는 글로벌 파생 금융중심지 부산에서 FIA와 연계한 글로벌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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