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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드림버스의 울릉도 방문에선 웃음치료와 함께 퇴직 금융 전문가들의 자산관리·상속·증여 설계 등 맞춤형 금융 강연이 이어졌다. 또한 남양리·사동 3리 경로당 등 울릉도 곳곳을 누비며 어르신들에게 노후 자산관리와 치매·보이스피싱 대응 방안 등을 조언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울릉도까지 찾아와 금융 정보도 알려주고 한바탕 크게 웃을 수 있는 시간까지 선물해줘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울릉도 방문은 금융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겠다는 행복드림버스의 진심을 전한 뜻깊은 여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방문이 아닌, 전국 방방곡곡의 시니어·고령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정성 있는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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