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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제작돌' 82메이저, 내달 말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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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3.19 09:19:22

6개월 만에 새 앨범 발매
월드 투어 유럽 공연 앞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82메이저(82MAJOR·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가 내달 컴백한다.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는 “82메이저가 내달 말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82메이저 멤버들의 실루엣을 담은 컴백 티징 영상을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82메이저의 컴백은 지난해 10월 4번째 미니앨범 ‘트로피’(Trophy)를 발매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이들은 전작으로 10만 장이 넘는 초동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하는 ‘자체 제작돌’ 정체성도 한층 강화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점차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82메이저는 지난해 일본 대형 매니지먼트사 호리프로 인터내셔널과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에서 팬미팅과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들어서는 북미와 아시아에 이어 유럽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공연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팀으로 성장 중이다.

82메이저는 컴백에 앞서 오는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월드 투어 콘서트 ‘비범 : BE 범’ 공연을 개최한다. 이후 이들은 독일 베를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 폴란드 바르샤바 등지를 차례로 찾아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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