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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위메프 이어 티몬도 정산 대금 지연…큐텐, 존속 여부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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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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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14: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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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싱가포르 기반 e커머스인 큐텐 계열사인 위메프와 티몬에선 셀러 대금 정산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건물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들어와 있다.
.류화현 위메프 대표는 이날 "오늘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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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티몬 정산 지연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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