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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선수촌에는 TCL 스마트 가전이 배치됐다.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통해 ‘애슬리트 모먼트’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선수와 가족·지인 간 350건 이상의 소통을 지원했다.
리둥성 TCL 회장은 “1981년 설립 이후 TCL은 삶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며 “월드와이드 올림픽 및 패럴림픽 파트너로서의 첫 해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서 전 세계 관중들이 올림픽을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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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은 또 올림픽 박물관, 화가이자 올림피언인 제이나 라시드, 3D 벽화 아티스트 버블검과 협업해 밀라노 도심에 생동감 있는 벽화를 선보였다. 작품은 스포츠·예술·기술을 융합해 동계올림픽의 독특한 문화적 영향력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TCL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동계 패럴림픽에서도 공식 파트너로 활동을 이어간다. 대회는 파라 알파인 스키, 파라 바이애슬론,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파라 아이스하키, 파라 스노보드 등을 포함한 6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팀 TCL’ 소속 선수인 브라질의 휠체어 레이서이자 스키 선수 알리네 로샤와 브라질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크리스치안 리베라가 경기에 출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