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는 18일부터 이틀 간 포천시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명절 선물세트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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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포천을 대표하는 지역 식품업체가 참여해 한과와 떡, 홍삼, 갈비 등 70여종의 가공식품 선물세트를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윤진수 포천식품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지역에서 만든 건강한 먹거리로 명절의 정을 나누고 지역 식품업체의 판로를 넓히기 위해 이번 판매전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