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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에 메탈 참 장식을 더한 것이 차별점이다. 마치 주얼리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시계로, 단순히 시간을 보는 기능을 넘어 패션 액세서리화 한 셈이다.
참 디자인은 디지털 시대의 소통 방식과 감정 표현을 시각적으로 해석했다. 별, 왕관, 매니큐어, 선글라스 등이다.
이번 컬렉션은 ‘마더스 데이’라는 글로벌 기념일을 매개로, 가족·관계·개성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시계 디자인에 담아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9일부터 스와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 세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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