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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7인조 걸그룹 후르츠 지퍼, 29일 내한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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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1.19 10:00:24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일본의 7인조 걸그룹 후르츠 지퍼(FRUITS ZIPPER·츠키아시 아마네, 친제이 스즈카, 사쿠라이 유이, 나카가와 루나, 마나카 마나, 마츠모토 카렌, 하야세 노엘)가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19일 홍보사 콘텐츠엑스에 따르면 후르츠 지퍼는 오는 29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아시아 투어 ‘위 아 후르츠 지퍼’(We are FRUITS ZIPPER)를 개최한다.

올해로 결성 3주년을 맞이한 후르츠 지퍼는 2022년 발표곡 ‘나의 가장 귀여운 점’으로 ‘Z세대’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해당 곡 관련 영상들의 누적 재생 수는 약 30억 회에 달한다.

후르츠 지퍼는 2023년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에는 정규 1집 ‘뉴 카와이’(NEW KAWAII)로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후르츠 지퍼는 지난 5월과 6월 각각 고베월드기념홀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후 이들은 콘서트를 아시아 투어로 확장해 타이베이와 상하이를 차례로 찾았다. 이들은 서울에서 투어 열기를 잇겠다는 각오다. 내한공연 티켓은 멜론 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2월 31일 NHK 연말 특집 프로그램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한다. 내년 2월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도쿄돔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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