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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산타마리아노벨라는 설 기획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 포장 서비스를 운영하고, 일부 매장에서는 복주머니와 파우치 등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딥티크는 아티스트 협업 한정판 캔들과 오브제를 출시했다. 밸런타인데이 기간 플래그십 매장에서는 구매 고객 대상 사은 행사도 마련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설과 밸런타인데이가 겹치는 시기인 만큼 선물세트 구성을 다양화했다”며 “차별화된 패키지와 혜택으로 선택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